2013-8-25,합천오도산,느티나무,소나무숲 작성일자 2013년 08월 26일 글쓴이 한국비경 응답 아직 뜨거웠던 여름의 한가운데 시간이 멈춰서 있지만, 이젠 아침저녁으론 제법 선선해진 공기를 피부로 느끼면서 길을 나서기도 한결 수월해진 것 같습니다. 비온 뒤 산에서 만날 수 있는 기대로 오도산으로 향했던 雲海의 바램이 또한 아쉬움으로 남는 하루였습니다. 이제는 바뀌는 계절의 문턱에서 풍요로운 농촌풍경과 가을단풍이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1 2 ►
2013-8-11,신안증도-명옥헌원림 작성일자 2013년 08월 19일 글쓴이 한국비경 응답 그냥 서 있기만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염전에서 일하는 염부들은 더위를 피해 새벽1시에 일을 시작해 일출전에 작업을 모두 마친다고 합니다.
2013-8-15,태백,영월 작성일자 2013년 08월 17일 글쓴이 한국비경 응답 태백 귀네미마을 고냉지 배추밭 체험관에서 하루 숙박하고,구와우마을 해바라기단지로 다녀오는길에,영월 선암마을 한반도지형을 들렸습니다. 몇년전부터 심기 시작한 무궁화꽃이 이젠 제법 전망대 주변에 그럴듯하게 피어있고 전통을 재현한 뗏목체험 행사도 볼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