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양준영의 B&W 작성일자 2021년 06월 07일 글쓴이 kpess 응답 마음으로 담은 흑백 작품들이 한장 한장 긴 여운으로 남습니다. 좋은 사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